흐음...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우선 지금 회사 다니는 게 좋다
일을 하니 살맛난다 즐겁다
많은 개발자들과 얘기하니 재밌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 🎶
한달보다 적게 다니면서 든 생각은 열심히 해야겠다..
리눅스, 도커를 잘 해야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 해야한다
잘하려면 많이 해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한다
공부 빡 하구 많이 명령어도 쳐보고
커뮤니케이션도 최대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논리적으로 얘기해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어렵다..
내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말로 표현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말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또 목소리 크게 ...
소심하게 말하지말구 그냥 상대방의 데시벨과 똑같이 말한다 생각하고 내질러야겠다
하라고 시킨것과 고치라고 말하신거가 다 납득이 간다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게 백만번 맞다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워 정신력을 기르고 싶다
집중해서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하면 어느순간 영혼까지 빠져나간 것 같고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럴때 딱 팀장님과 대화하면 정신 차리라고 뭐하냐고 혼나기 십상이다
운동 필수 ..
또 요즘 느끼는게 있다.
지금 이상태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내가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
어떠한 서비스를 운영해보거나
대회에 참가해서 수상을 해서 내가 어떤 능력이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나의 가치를 늘려야 한다..
공부해서 아는게 있어야 어디서도 두렵지 않고 무시 안당한다!
만만하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다